안동 쇠제비갈매기 공존협의체 발족식 참여
- Juhyeon Lee
- 5월 7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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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희 연구실에서는 2026년 5월 6일에 열린 「안동 쇠제비갈매기 공존협의체」의 발족식에 참여했습니다. 국립경국대학교 동물행동생태연구실(조교수 이주현 및 학부연구생)은 본 공존협의체를 통하여 안동호 인공모래섬에서 서식하는 쇠제비갈매기의 생태에 대하여 연구를 할 계획입니다. 많은 분들의 참여와 성원 감사드립니다.


국립경국대학교 바이오생명공학부 생명과학전공(전공주임 김용찬)은 2026년 5월 6일 국립경국대학교 국제교류관 중회의실에서 안동시 등 5개 기관단체와 「안동 쇠제비갈매기 공존협의체」의 발족식에 참여했다.
이날 발족식에는 국립경국대학교 김용찬 교수를 비롯하여 △권기문 안동시청 환경관리과 과장, △박창언 조류생태환경연구소 부소장, △장상규 (사)안동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쇠제비갈매기사랑시민본부 본부장, △최승운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센터장 등이 참석해 「안동 쇠제비갈매기 공존협의체」의 발족을 위해 뜻을 같이했다.
「안동 쇠제비갈매기 공존협의체」는 기후에너지환경부 「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 종합계획(2023-2027)」에 따른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쇠제비갈매기 보전을 위한 정밀 모니터링 기반 관리 필요성의 증대로 인하여 민관 협력형 멸종위기종 보전사업의 확대 및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번식개체군 보전을 위한 민관학 협력형 관리체계의 구축 필요성으로 말미암아 발족한다. 이를 토대로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야생개체군 및 서식지 공유와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 번식 현황 및 위협요인 장기 모니터링 결과 환류를 통한 관리 방안을 개선하고자 한다.
이번 협의체 구성을 통해 국립경국대학교는 연계, 협력 기관으로써 쇠제비갈매기 야생개체군의 생태 연구 및 서식지 보전을 위한 연구에 참여하게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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